특집 : 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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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 토크

박근혜 게이트

이대로 청와대의 프로그램 정국안정, 이슈의 지지부진에 야권이 끌려간다면 촛점은 최순실 게이트로 정지 되며 피해자, 또는 불쌍한 박근혜, 어리숙한, 순진한 박근혜로 이미지 변경되어 일부 철통 지지자들을 일으케게 되며 그힘을 받아 종북세력의 음모이다” , “빨갱이들이 활개치고 있다 하야 절대반대등으로 맞불 시위가 적은 인원이라도 이루어지게 되면 하야는 안된다는  설득이 그들에게 생기게 되며 그러면서 정치적으로 풀려는 해법이 대두 하게 되어 한광옥 비서실장과 김병준 총리의 임명이 이루어지고 (박근혜의 외치만 한다면서 책임총리로 하겠다고 선언하여) 이러한 판이 확정되면 국정안정 우선이 힘을 받아 이슈는 박근혜 게이트에서 최순실 게이트로 한정 되어진다는 것이다.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못느끼는 것같아 피를 토하는 한숨이 나온다.

박지원 대표는 왜 ? 영수회담을 받겠다고 하는가? 국민의당 의 존재를 부각하게 하려고 국가의 존. (存 亡) 을 어지렵히려 하는가 말이다.

야당은 절대로 영수회담 을 해서는 안되며 만일 하게되면 박근혜를 국정 최고 지도자로, 즉 대통령 으로 인정하게 되는 것으로 회담 후에 하야를 야당이 외쳐도 메아리 가 될 공산이 크다는 것이다.    

그것은 새누리당과 여권 지지자들의 하야 인정에서 하야 반대로 반론을 가지게 되므로 하야는 국민의 몫으로 만 남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번 박근혜 게이트 사건은 단순히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다.

옛날의 환관들이 국정을 좌지우지 한것처럼 망하는 국가들 에게는 이러한 일등이 허다 하였다는 것을 숙지해야 할것이다.

이들을 광화문 사거리에 매달아 처형 하지 않는것을 답답한 가슴으로 바라 볼 뿐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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