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람 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토크 1월 7일 2017년 "썰전 2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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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토크 1 7 2017

썰전의 200

어느덧 썰전 이 200회 를 맞이하였다. 그동안 출연하였던 사람들이 축하 메세지를 보내었고 썰전이 보기드문 시사 토크 로서 대중성을 띠게 됨을 좋게본다.

사실 썰전에 관심 가지고 보게 되었던것은 초기에 출연한 강용석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조금씩 남한의 국회 내부 와 당의 사정을 밝혀주므로 귀가 쫑긋 하였고 필자를 비롯한 해외동포 와 남한의 일반시민들이 국회와 정당을 어찌 속속들이 내부사정을 알겠는가 말이다.

그렇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가능하면 시청하려고 하였다.

그런데 한가지 발견하게 되는것은 어리석게도 토론자를 11 즉 보수와 진보 라는 두 축으로만 또 그러한 시각에서 토론 자체가 이루어 지게되어 솔직히 짜증도 나기도 한다.

이것이 남한이 가지고 있는 모든것의 흑백 논리의 폐혜속에 교육받고 성장하니 사고의 극소화 진행과 편함에 익숙해 지는 South Korean 들을 생각할때 전원책 변호사 말대로 향후 5~7년의 미래를 이끌 휼륭한 지도자를 만나야 하는데 어디서 만날지, 찾을지 소원하기만 하니 답답해진다.

말나온김에 전원책 변호사를 애기 할까 한다.

소위 보수논객 이라면서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와 토론을 하는데 보고있자니 참 으로 화가 나기도 하고 주변에 사람이 없는가 하는 보수논객 부족의 가뭄을 느끼게 한다.

사회를 보는 김구라 에게 막 대하는 것이나 말을 함부로 하는 자세를 보면 인격의 부족함이 여실히 보여지기 때문이다.   실례로 김구라  사회자 에게 김군 이라 호칭함은 상당한 시건방진 태도 와 오만함이 보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눈살을 찌뿌리게 할것이라는 예상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수 있게 되니 말이다.    

김군, 이군, 박군 등의 호칭은 일제에서 쓰게 되었으며 이것은 스승이 제자에게 또는 결혼 안한 총각들을 부를때 쓰는 호칭 인것이다.   그런데 이런말을 결혼해서 자식까지 낳아서 아들이 대학에 듫어가는 연령이 되었슴에도 불구하고 김구라 사회자 에게 김군 이라 호칭을 하고 함부러 대하는 태도가 자신이 마치 많은 학문을 배우고 깨달은 군자같이 행세 하려하니 확실이 잘못되었고 인격적 결여가 여실히 나타나기 때문이다.

불행하게도 이런 사람이 South Korea 에 꽤나 많다는것이 사회적 예의부족이 몰고오는 심각한 사회병폐의 손실비용이 크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

논객으로 평을 한다면 자기 자신이 어떤 인물에 대해 평가하게 되면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그 평가 대상의 인물에 대해 조심스럽고 가급적 남들이 인정  할법한 평가를 해야 할것이다.

, 다시말해서 나는 이사람이 이러이러 하기에 싫다, 또는 그래서 반대한다 라는 입장이 충분해야 한다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몰아붙이기만하고 충분한 이유가 없다면 새누리당 사람들이 하는 시장 잡배들의 우김을 보여주는 것이라서 가끔 짜증이 난다.

그래서 요즘은 그리 길게 보지 않고 부분 fast forward 로 넘긴다.

더욱 짜증나는것은 전원책 이사람이 유승민 의원과 이재명 시장이 대선을 나오지 않는 사람이라면 자기 자신이 그렇게 까지 화내며 신경질적으로 크게 말하지는 않았을거라 했는데 그럼 그렇게 한 이유를 말하지 않은것은 소인배의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여진다.  

자기 입으로 향후의 지도자를 지식, 용기, 결단력, 용인술, 균형감각 등을 거론하면서 유승민 이재명 이 두사람 에게 화를 내는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는 사실이다.

위의 자격을 말하면서 문재인 전 대표를 왜 거론을 안 할까?  유시민 파트너가 문재인 전 대표를 다른 사람들보다 더 호감을 가지고 있는것을 알기에 말 못하는것이지요. 그러니 소인배 전원책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이 두사람이 부족한것도 있겠지만 앞서 전원책 이 열거한 자격에 많이 가깝다고 볼수 있는 사람들이고 확실한것은 김무성 이나 문재인 두 사람이 더 자격조건에 멀리 있다는 느낌을 국민들은 알고 있을거라는 생각이다.

당장 안희정 과 문재인을 보면 누가 더 열거한 자격에 가까운지 알것이다.

이렇듯이 이재명 시장의 큰 성공의 정치를 과소평가 하려드는 전원책 에게는 개인적 이익을 계산 하지 않고서는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으로서 많이도 부족하다 라고 말할수 밖에 없다 하겠다.  

마치 싱가폴의 이관요 수상을 큰 나라의 지도자 와 비길수 있나며 대드는것과 같기때문이다.

끝으로 ,

미국의 주지사 출신 대통령들이 있지만 주지사 가 감히 미 합중국의 살림을 잘 해나갈수 있겠냐고 떠들어 대는 상대후보는 없었다는 사실 알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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