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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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토크.

 

“2017년의 대선구도 전망

올해대선 에 미리 가능성을 예측해 보았다.

안철수가 말한대로 결국에는 문재인과 안철수”,  안철수와 문재인대결구도가 될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크다고 본다.  왜나하면 새누리당은 후보를 내기가 쉽지않고 반기문은 당분간 독자적으로 움직인다면 그에게 사람들이 얼마나 모이느냐가 관건일것이다. 당에 입당해야 하는데 입당할 당이 마땅한것이 없다는것이다.  

국민의당 은 반기문 영입에 소극적이며 거의 문을 닫으려한다고 박지원 대표는 말하고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반기문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반기문의 입지는 좁아질수밖에 없다.

최근에 그가  말하는 멘트로 반기문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다.

이러한 그가 결국 대선출마를 사퇴 하였다. 하버드 대학의 교수로 간다는 소식이다.

 

민주당을 보자,

민주당에는 이미 친문 세력으로 꽉 차 있으므로 이재명 , 안희정  이런 좋은 후보듫이 아쉽게도 문재인에게 패할 가능성이 이길 가능성을 넘어섰다.      

왜냐하면 지난 대표경선 에서 보았듯이 자신의 당선을 위해 박지원 후보에게 뒤지고 있는 상태에서 경선룰을 하루전에 바꿔버린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자신이 꼭 해야 한다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같은 심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국민들의 소망은 이재명 성남시장이 손가락 (S N S)혁명군에 의하여 문재인을 꺽고 승리하여 민주당 후보로 국정 최고 지도자로 당선이 되는것이다. 

안희정 후보는 문재인과 자신은 한몸이므로 누가 되든지 상관 없다고 했다.

이 말은 노무현 키즈로 일심 동체를 의미 할것이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안희정과 문재인은 마음이 다르고 능력이 다르다.    국민들 입장 에서는 하나로 볼수 없는 이유 라고 할것이다.

그러니 정책이 같을것 같지만 다르고 국가와 국민, 통일에 대한 방법론이 같은듯 다를수가 있다는 애기 이다.      

능력의 차이는 결과의 차이로 나타나게 되어 있기때문이다.

이것은 능력의 공정성 이지만 단순한 선입관 또는 그 어떠한 이유 이든지 기회 마저 주지 않는것은 불공평 이라 하는 불공정성 즉, 부정의(不正義) 정의롭지 못한다는 것이다.

바른정당의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의원이 대선출마를 하였다.

필자는 이미 오래전 부터 이들이 당권을 가지기를 희망 하였고 그래서 한국 정당이 가부장적 독선을 부리는  당 대표의 막강한 입김에 당내 민주는 죽었고 독재가 존재하는 정당문화의 시스템에서 어찌 국민을 위한 입법이 있을수 있으며 국가를 위한 거국적 시야를 가지고 국정을 협력 할수 있겠는가 말이다.   정말 오래전에 합리적 보수를 가지고 나오는 정치인들의 출현과 부상(浮上)을 염원하였으며 이러한 잘못된 정당 시스템을 깨부시기를 원하였던 것이다.

반가운 소식은  새로이 창당한 바른정당에 인물위주 의 당 대표를 지양한다고 하지 안했는가 말이다.   국민들은 앞으로의 그들을 지켜본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국민의 당 안철수는 참으로 생각하면 할수록 안타까움 그 자체이다.

그에게 주어진 환경이 다른 후보들 보다 월등 하기때문이다.  

옛날 중국의 항우를 연상하게 된다. 백만 대군을 가진 최고의 병력이지만 5만명에 불과한 유방에게 패하였으니 말이다.  거기에다 전략가  범려의 말을 듣지 않은것과 안철수가 윤여준을 비롯하여 두서너명의 구루를 모시는데 모두 실패하였으니 말이다.

이런 안철수 에게 아내가 호남출신 이라는 것은  안철수 에게 상당한 장점이 아닐수가 없기 때문이고 본인이 영남 출신이니 객관적으로도 퍼퍀트한 두 지역 화합의 상징이 될수가 있기 때문인데 그는 그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지금은 아예 호남지지 발판마저 잃을 지경에 처한 모습이 그저 안타깝다 라고 말 할수 있겠다.

문재인, 안철수의 양자 대결로 이루어 지기를 원할것이다.  그리고 (그런 구도로 이루어질것 같다.)

그래야 본인의 존재감이 살아나므로 대선 당선을 거뭐쥐는 희망을 가질수 있는 확률이 크기 때문 일 것이다.

그렇다면 안철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먼저 그는 호남지역을 자신의 지지 세력으로 확실히 묶어 놔야 하며 그러한 노력의 결과적 가시화가 이루어 지지 않고서는 안될것이다.

그는 어리석게도 당내 원내대표 경선에서 호남세와 대결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서  자신의 입지를 더 좁히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런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있느냐 말이다.

자신이 호남의 지지를 받는 사람으로 당내의 호남권을 품어야 하는데 오히려 자신의 세력권과 호남권으로 나뉘어 세()싸움을 해서 되는가 말이다.  

본인 스스로가 호남의 대표주자임을 호남인들에게 각인 시키는 일이 급선무라 하겠다.

그러므로 호남을 위한 발언과 행동을 하여서 안철수는 호남 대표자 임을 인식하게 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아내를 많이 사용해야 할것이다. 호남지역에 갈때는 늘 아내와 함께 가야하고 아내가안철수 홍보를 대대적으로 해야한다.

자연스럽게 안철수 하면 호남권 에서는 호남대표로 인식하게 이미지를 만들어야 하겠다.   

그리고 안철수 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김종필 에게 자주 찾아뵙고 도움을 받아야 할것이다.

충청권을 잡아야 대세가 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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