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 토크 "김부선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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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 토크 2 26 2017

김부선의 실수

최근에 다시 배우 김부선이 주장하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총각 행세로 본인 김부선 과의 로멘스가 있었음을 말하고 지금은 이재명 시장이 총각 행세를 하였다고 사과를 받아야 한다는것이 그녀의 주장이다. 

이것은 처음 제기된 문제가 아니다.   한동안 쑥 들어간 일을 다시 끄집어 내는데는분명 이유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박근혜의 동생 박근령의 두번째 남편 신동욱이 김부선을 두둔하며 나서는것이 심하게 냄새가 나고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대통령이 되면 제일 걱정하는 사람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그 주변 사람들 일 것이다.  그러니 그들 입장 에서는 오락가락 하는 뜨듯 미지근한 문재인 보다는 확실한 이재명, 선명한 이재명이 더욱 두렵고 껄끄러울 것이다.  

배우 김부선은 자신의 사생활을 이렇게 밝히면서 얻으려는 것은 무엇일까?

만일 이재명 시장이 이렇게 많은 국민들로 부터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받는것이 김부선 의 눈에는 한때 리틀박 이라고 알려졌던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의 이인제 를 떠올리며 대선 경선에서 떨어진 이인제 화 하려는 냄새가 심히 난다는 말이다.  

여기에 신동욱 박근령 두번째 남편이 더욱 이슈화 하려는 꼼수가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분명히 더불어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 에게 말 하고 싶은것은 필자가 노파심에 자주 하는 말 이지만 어리석은 대세론을 믿고 될 사람을 밀어주자 하는 심리로 대선 후보를 선택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나의 속타는 심정이다.

이것은 박근혜가 영남 사람이니 당연히 영남사람이 찍어줘야지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말이다.

어쩌면 실제로 이재명 시장이 배우 김부선과 연애 하고 싶어서 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이 왜 지금에 와서 이슈가 되고 있는가?

이재명 시장의 대세가 커져가고 문재인의 불확실한 정체성 과 오락가락하는 판단의 저능력이 문재인의 대세론을 끌어내리며 무섭게 많은 지지자들이 모이는 이재명 시장이 두렵게 결선에서 맞 부닥칠까 겁이 났을것이다.   

어쩌면 이문제를 크게 키우기를 원하는 문재인 후보 진영의 작품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배우 김부선이  분명히 문재인을 지지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문재인 후보를 위해 나름의 일조 를 하기 원했던것 같다.     

그러나 이것은 아니다.    만일 배우 김부선이 이 문제를 자꾸 제기 한다면  그동안 난방투사로 비쳐졌던 자신의 진솔함이 변색 하게 될것이다.

왜냐하면 배우 김부선과 이재명 시장과는 전혀 어떠한 특별한 관계가 아니다 라는것이다.

더욱 염려가 되는것은 김부선 같은 사람은 자신을 희생 하여서 라도 지지하는 상대를 위하여 물 불을 가리지 않는 성향이 다분히 크다는 것도 막무가내 이기 때문이다.

가정을 해보자,

이시장은 예쁘고 섹시한 여 배우를 보고 농담으로 우리 연애 한번 합시다라고 말하며 배우 김부선이 혼자라는 말에 나도 총각인데라고 상대가 믿지 않을것을 예상하며 던진 말이 라고 보여진다. 그리고 그것을 객관적으로 나이가 들어 누가 봐도 총각이 아니라는 사실임에도 변호사의 타이틀을 가진 사람이라서 그냥 배우 김부선이 믿고 싶어졌을것 이라는 추측이 든다.   그렇게 시작해서 몇번 만나고 식사 같이 하고 뭐 그정도가 전부이지 싶다.

이런것은 우리가 흔히 추측하는 일반적인것 이지만 이재명 시장과 배우 김부선과는 아무런 관계가 아니라는것이 사실이라고 이재명 시장은 말한다.

그러면 누가 거짓말을 하는가?   배우 김부선?  이재명 시장?     아니다 이 둘이 아닌 제3자가 거짓을 꾸미고 있는것이다.  그러니 유권자가 똑똑 해져야만이 된다.

만일 두 사람간에 결혼을 전제로 한 것 이었거나 그것을 위해 이 재명 시장이 총각 이라고 거짓말을 했다면 자세히 밝혀야 할것이다.    또한 그것이 사실이 아니고 단순한 사랑을 나누었다면 그에 따른 책임을 배우 김부선은 져야 할것이다.

왜냐하면 김부선은 공공연히 자유 연애주의자 라며 자신의 딸 에게도 자유롭게 사랑을 많이 하였으면 좋겠다고 하지 않았는가 말이다.(여기서 말 하는 사랑은 아가페적 사랑이 아닌 에로스 를 뜻한다.)

배우 김부선의 실수를 부추켜서 전술로 사용하려는 세력은 포기하기 를 권한다.

흔한 말로 상대도 상대 나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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