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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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토크

 

"이정렬 부장판사 문자폭탄에 대한 논박"

 

이정렬 사람이 문자폭탄에 대해 라디오 프로그램 나와서 법률적 해석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는 문자폭탄은 국민들의 주권적 행위 라고 했으며 국민들의 자주적 정치 참여 행동 이라며 일에 대한 당연성과 정당성을 말하는데 필자는 그의 논리에 많은 사람들이 같은 동의를 가질까 염려되어 몇자 적고자 한다.

 

우선 이정렬은 문자폭탄의 태동이 국민들의 자발적 행위라고 하여 마치 대다수의 국민들이 참여한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문자 폭탄의 본격적인 시발은 더불어민주당의 일부 당원과 문재인 열렬한 지지자 들이 누구든지 민주당 문재인의 상대를 향하여 무차별적으로 보내는 이른바 21세기적 정치폭력이라 할수있는 1980년대의 용팔이 부하들을 데리고 육체적으로 물리적 행동을 하여 상대 괴롭히고 그들의 정치 행위를 방해 하였다면 문자 폭탄 앞서 언급하였듯이 21세기적 정치폭력이라 말하지 않을 없다 하겠다.

 

따라서 문자폭탄이 마치 주권을 가진 국민들의 권리이며 그들을 대변하는 국회의원 에게 의사 표시를 하는것이 정당하다 함은 폭력을 두둔하는 어리석음 이다. 

심지어 문자로 상대의 인격에 손상 입히는 사례가 늘어감에 문제는 심각해지고 있으며 사회를 지탱해 가는 공동체 윤리에 도전 하는 것이다.

보고있지 않으므로 언어로 폭력을 행사하여 당사자의 일상과 정신적 고통을 주는것은 주권적 정치 참여 행위가 아닌 사회성이 결여된 주관적 불평불만의 해소와 상대의 파멸을 기원하는 반 인격적 살상 행위이다. 

사람은 인격에 손상을 가지면 삶의 회의 를 느껴 극단적 해결을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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