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 토크 “민주당과 국민의 당”

KCB 0 49

 

 

  631b3082998aacbe26dee012efabc4a7_1499567

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 토크

 

민주당과 국민의 당

 

문재인 과 안철수 이 두사람은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한다고 했다.

문재인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수있는 국가를,

안철수는 기회의 평등과 능력대로 보답받는 사회를 위해 구조적 시스템의 개조를,

 둘 다 국정 최고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 대선에 출마 하였고 당은 민주당과 국민의 당 으로 나뉘었다.

이 두사람의 정치철학이 똑같지는 않아도 비슷하다 는데 큰 이견이 없을것 같다.

그런데 최근에 문준용씨의 불법취업 조작 사건으로 민주당과 국민의 당이 불편한 관계가 되었지만 두 당은 아무리 적대시 하여도같은 뿌리의 동지애적 기본 정서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민주당은 이러한 정서 마저 부인 하려는 움직임이 자주 노출 되기도 하였다.

특히 추미애 당 대표의 최근에 계속된 국민의당 비판은 선을 넘어선 지경에 이르러 두 당은 감정의 골이 깊어지게 되는 사태까지 이르고 이러한 양당의 난투는 결국 두 당의 좋지않은 이미지 형성을 가져오게 되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말이다.  

 내년 총선을 먼 일로 생각 하는 모양이다.

 

물론 국민의 당은 위기이다.   

그리고 민주당의 양당체제 전환기획이 있다면  필자는 우려한다.

현재는 진보 에서 2개의 정당 원내교섭 단체가,  그리고 보수 에서 2개의 정당 원내교섭 단체 로  각 보수, 진보의 양당체제 에서 하나씩 더 생기게 된것이 흥미롭다.

 이것은 다당제로의 정치 시스템의 개조를 국민들은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개인적 욕망으로 현 대통령제를 우길 사항이 아니라는 것이다.

국민들은 다당제의 개헌을 원한다.     왜곡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통령제는 한 인물로 중심이 되어 국민까지 그를 섬기는 시스템으로 국민들은 이해 하고있다.

반면에 총리제는 내각 책임 중심으로 국민을 섬기는 시스템의 이해가 우리들 에게 있다는 것이다.

 

문재인 당시 대선 경선 후보는 개헌을 내년 총선에 국민투표에 붙이자고 했다.

그러나 이 상태 라면 내년 총선이 지나도 개헌이 이루어 질수 없을것 같다.

요즘 민주당 과 문재인 정권의 행태를 보면 지난 새누리당 과 박근혜 정권이 했던일을 반복 하는것 같다.

민생을 위해서 라며 추경 예산을 따내 민심을 사서 내년 총선에서 국회 과반석을 차지 하려는 기획 말이다.

너무나 똑같아 단순 보수정권 에서 진보정권의 집권을 염려한 것 말이다.

보수정권은 재벌과 소수를 위한, 그래서 무서운 권위주의로 국민의 인권을 유린하고 국가권력이 무섭고 민생은 안 전에도 없는  그런 추운 겨울 말이다. 

진보정권은 무분별한 복지와 민생을 위해서 라며 벌이는 정치놀이로 졸속 행정과 서투른 정치력, 사회 기강의 흩트러짐, 등을 말이다.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 에서 먼저 할일은 선거제도를 바꾸는 것과 정치 시스템의 개헌을 해야 한다.

특히 게리 멘더링을 통한 영남권의 선거구 조정이 불가피 하고 호남과 충청의 선거구 증대에 힘써야 할것이다.

그래야만이 재 집권에 실패 하여도 국민의 힘이 있게 해야 된다는 말이다.

 

민주당은 추경과 조작사건은 별개 라며 국회 정상화를 촉구하였다.

너무나 현실감이 떨어진 정치력이 라고 말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정치력이 약한 민주당 에게는 협치는 옵션이 아닌 필수 이다. 그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정치력은 적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이고 나의 의견을 상대가 공감 하게 만드는 것이다.

협력의 정치 (협치) 를 말 하면서 상대를 내게서 멀리 하게하니 추미애 대표는 정치를 아는지 모르는지 너무 일찍 당 대표를 차지해 한국호의 항해를 방해 하고 있으니 말이다.

좋은 협상을 하려면 협상은 상대가 내게 먼저 오게 하는 것이다  라고 말한 고려말의 어느 정치가의 말이 생각이 난다.

 

 631b3082998aacbe26dee012efabc4a7_1499567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