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 토크 "극중주의" 에 대하여

KCB 0 88

 

 

 

먼저 요즘 너무 바쁜관계로 민주국민 5분토크 를 쓰지를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극중주의" 에 대해 폄하 가 시작되며 왜곡 이 되어서 이 말의 창시자 로서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음을 밝힌다.

한국에서는 "도 아니면 개" 라는 말이 있둣이 흑 아니면 백 을 택해야 하는 국민적 정서가 무척이나 강하다. 그러다 보니 네편, 내편이 늘 쉽게 이루어지고 이런 현상은 정연한 논리 가 쉽게 존재 하지 못하는 까닭이 되어 협상과 타협 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게 하여 극에서 극을 달리게 하는 감정이 늘 개입이 되어 이성적 합리주의 가 존재하지 않는 정치를 가져오게 하는것이다. 이것을 타파 하는것이 바로 "극중주의" 로 애매한 중도가 아닌 내용이 없는 , 또는 여기저기 를 오가며 갈팡질팡 하는 중도가 아니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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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주의는 중심을 말하되 극우 와 극좌 를 배제하고 자 탄생한 정치개념 으로 중앙이 가지고 있는 주요한 핵심이 늘 중도 라는 이름으로 가리워져 있거나 희미하게 나타내는 현상을 없애는 것이다.

이것을 두고 감히 함부러 해석 하려는 자 들에게 지식인의 경솔함과 경거망동을 보게된다.

본인이 Vetocracy, 라고 일찌기 이 정치 개념을 가지고 있었으나 프랜시스 후쿠야마 가 먼저 발표하여 그의것이 되었지만 나는 아무말 하지않았다. 다만 일찍 발표하지 못한 자신을 미련 하다 했을뿐.

이것은 "자기 자신론" 을 설파한 미국 철학자의 말을 따르지 않은 결과 이기도 하다.

만일 "극중주의" 가 프랜시스 후쿠야마 나 다른 외국의 정치학자가 발표 한 후 였다 면 한국의 정치기자 들 과 지식인들이 그래도 폄하 하려 할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토크

"극중주의에 대해서"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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