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토크 10/2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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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학의 민주국민 5분토크

"4대강 대사 임명에 관하여

최근에 문재인 정부의 4 강대국의 대사 임명에 관하여 군사정권 후예당인 자유 한국당 과 이에 동조하는 보수 라고 일컫는 언론들이 아마추어 대사 라며 비난 하고 있는데 나는 그들에게 묻고싶다. 그럼 자기네들이 임명한 4대강국들의 대사들이 외교를 잘 하였는가 말이다....
온통 비리로 감사에 적발되고 오히려 국가에 먹칠을 해대지 않았는가 말이다.
우리는 직업군인과 직업 외교관을 볼적에 상당히 전문적인 지식과 전문성에 관하여 높이 평가 하는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능력은 그사람의 전문적 지식보다 그사람이 나타내는 고유의 성품과 인격, 그리고 내재되어 있는 애국심등의 불타는 의지 등에서 훨씬 많이 활용 되고있다.
이런점을 무시한 전근대적 시안으로 전문적 지식만 쌓은 사람들을 무조건적 존경 할수없음을 알아야겠다.
이러한 손실과 폐해의 근본은 한국 교육에 있으며 중,고교를 거쳐 대학에 들어가서 배우는 학문이고작이고 보면 중국에서 회사기밀을 빼오면 수백억에 높은 자리까지 주겠다는 유혹을 과감히 별반 생각없이 팔아넘기는 사람들을 우리는 매스콤을 통해 알게된다.
근본적으로 능력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모르니까 헛소리들을 하고 졸업장과 석사,박사를 찿는것이다.
노무현 정부 시절에 노 대통령의 실력으로 뽑는 시대를 열고자 지금과 같은 인사정책을 펼친적이 있다.
그리고 민간 기업들도 참여하여 스펙보다 실력 하나로 뽑는 인사정책이 각 공기업 까지 유행한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KBS 방송국 에서는 개그 콘서트를 비롯한 프로그램에 신인 개그맨들을 학력과 상관없이 오직 실력으로만 뽑아서 고졸 또는 저학력의 재능 있는 사람들이 뽑혔었다.
그러던중 그들 출신 가운데 한명이 길거리에 세워둔 남의 고급 승용차를 여자친구와 함께 타고 달아난 사건이 생기게 되어 군사정권 후예당 에서 정권을 잡으며 이러한 인사정책을 폐지하고 국회의원 보좌관들도 고졸 이면 임명못하게 하였다.
그야말로 웃기는 코메디가 아닐수가 없다 하겠다.
그 한 사람 때문에 많은 실력있는 개그 재능 소유자들은 대학의 졸업장 없이는 방송국에 입사 하지못하게 되었고 노무현 정권때의 386,486 운동권 출신들의 정계 진출을 막고자 군사정권 후예당은 코메디 같은 일을 저지르니 말이다.
중앙일보는 10월20일자 사설에서 반기문의 쓴소리 라며 능란한 외교가 안보와 번영을 지키는 필수조건이다 라며 가뜩이나 북핵위기로 국운이 벼랑끝에 선 지금은 전략적 사고로 무장한 노련한 외교관 에게 국제 관계를 맡겨야 한다 고 했다.
웃기는 얘기이다, 이러한 얘기는 중학생만 되어도 말할수 있는것이다.
입에서 육두문자가 빙글빙글 맴돌고 있음을 참는다.
반기문과 중앙일보 사설을 쓴 논설의원 에게 묻겠다. 그런 전략적 사고로 무장한 외교관 있으면 데려 와 보라고 말이다.
국민들도 이미 눈치채고 있고 다 알고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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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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