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꿈꾸는 디아스포라 호성기목사,자신이 갖고있는 직업과 은사와 재능으로 선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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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신이 갖고있는 직업과 은사와 재능으로 선교 합니다
zrtn_011p4b6a2224_tn_Xg1V3U5o.jpg 세상속에 나가 고기를 잘 잡게하는 각자 가지고 있는 성도들의 그물이 바로 자신의 직업입니다. 자신의 재능과 은사입니다. 이 그물이 지금 다 찢어져 있든지 아니면 좋은 그물들이 안방 장롱속에 다 모셔져 있고 쓰여지지를 않고 있습니다.
 
 PGM은 성도들이 가지고 있는 녹이 슨 연장과 찢어진 그물과 잘 모셔 놓아두고 있는 장비들을 끄집어 내어서 삶의 현장에서 쓸수있도록 도전하고 무장시켜 주는 선교기관입니다. 선교는 이제 전문인이 해야합니다. 또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다 전문성을 가진 전문인 선교사로 교회안과 밖에서 선교적인 삶을 살아갈수가 있습니다.
 
첫째,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다 다 전문인이 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인’(Professionals)이란 한면에는 자신의 전공분야에 깊이가 있고 또 다른 한면에는 그 깊이가 있는 일을 지속성을 가지고 계속 한다는 의미입니다. 의사와 간호사 교수 등은 전문인입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깊은 지식이 있습니다. 또한 그런 전문인은 하루 이틀 그일을 하다 마는 것이 아니라 죽을때까지 그일을 합니다.
 
그래서 깊이와 지속성이 곧 평범한 사람을 전문인으로 만들어 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그리스도 인들은 모두가 다 ‘복음의 전문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전문인 선교의 의미는 먼저 ‘복음의 전문인’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이 된 것은 복음으로 말미암음입니다(롬 1:16-17). 그래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이 무엇인지 깊이 압니다. 곧 비 그리스도인에 대하여 완벽한 ‘복음의 전문인’입니다. 또한 지속성이 있어서 하루 이틀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평생 죽을때까지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아름다운 발’(사 52:7)로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완벽하게 정의된 ‘복음의 전문인’입니다. 선교는 전문인이 합니다.
 
그러므로 자연히 PGM에서 말하는 전문인은 세속적인 의미의 전문인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의사요 간호사요 교수요 박사라 할지라도 복음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들을 통하여 세상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는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PGM에서 정의하는 전문인은 그러므로 ‘복음의 전문인’인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중생하여 이 세상의 부귀영화가 생의 목적이 아닌 하늘나라 천국의 영생의 삶을 증거하는 ‘복음의 전문인’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선교는 이런 전문인이 합니다.
 
둘째, 이 ‘복음의 전문인’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어떤 재능, 직업, 은사를 가정에서, 교회에서 깊이 있게 지속적으로 복음을 전하는데 사용함으로 세상에 나가서도 직업의 목적이 돈 버는데 있는 것이 아닌 자신의 재능과 직업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소명으로 여기는 전문인입니다.
 
평범한 가정주부는 ‘밥 짓는 전문인’으로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세상속에 나가서 ‘긍휼사역 전문인 선교사’로 살아갈수 있습니다. 찬양대에서 사역하는 그리스도인은 가정에서 교회와 직장과 사회속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하는 ‘찬양전문 선교사’로 살아갈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학생은 가정에서 교회에서 학교에서 다른 사람의 공부를 도와주고 살펴주고 하급생이나 후배들을 잘 이끌어주는 형으로 언니로 ‘멘토전문인 선교사’로 혹은 ‘학생전문인 선교사’로 혹은 ‘교사 전문인 선교사’로 살아갈수 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가진 직업, 재능, 은사를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는 소명의식으로 깊이있고 지속성 있게 선교사적인 삶을 어느곳에서나 살아갈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 이시대의 디아스포라의 꿈입니다.
 
필라안디옥교회 호성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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