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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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몸매를 갖고 있으면 기분도 좋고 보기도 좋다. 물론 건강에 좋다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미국의 대표적인 자녀 교육 잡지 페어런츠(www.parents.com)는 아이가 일찍부터 운동을 하게 만들면 평생 비만에서 오는 여러 가지 질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좋은 몸매를 위해서 운동은 필수다. 운동하면 대부분 피트니스센터를 찾아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 하려면 비용도 비용이지만 매일 찾는 것이 쉽지가 않아서 하루 이틀 빠지다 보면 아예 포기해 버리는 수가 있다.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걷거나 물건들을 옮기는 운동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이다. 꾸준히 운동을 하면 다음의 열 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페어런츠는 전했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주는 것은 부모의 의무이다. ⓒ베이비뉴스

1. 심장 강화

심장은 근육이다. 다른 근육처럼 지속적인 운동으로 심장도 강화 시킬 수 있다. 심장을 강화하면 심장 질환을 줄일 수가 있다. 미국 건강 당국에 따르면 심장 질환이 바로 미국 인구 사망률의 주원인이다. 이는 아주 어린 아이에도 해당이 된다.

2. 정맥과 동맥을 깨끗이 한다

운동을 하면 핏속에 있는 유해 물질, 즉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을 낮춰 혈관벽의 신축성을 높여 준다.

3. 폐 강화

운동을 강하게 하면 폐의 수용력을 키워주고 능률적으로 만들어 공기의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활발하게 해 몸의 이산화탄소와 기타 나쁜 가스들을 몸 밖으로 배출하도록 한다. 정기적인 운동은 산소의 흡입량이 줄어드는 것을 막을 수가 있다.

4. 혈당 감소

운동은 핏속에 당분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 준다. 이는 포도당을 더 많이 늘려 근육을 강화시켜 힘을 길러 준다. 이는 당뇨의 위험도 줄이는 계기가 된다.

5. 몸무게 관리

사람이 몸을 움직이지 않게 되면 필요 이상으로 칼로리를 늘리게 된다. 필요하지 않은 칼로리는 지방에 쌓이게 된다. 왕성한 활동은 칼로리의 결핍을 줄이고 지방을 배출해 몸무게를 줄일 수 있게 된다. 몸무게를 줄이는 것은 심장에 좋을 뿐만 아니라 당뇨병 환자에게도 도움이 된다.

6. 뼈 강화

신체의 운동은 근육뿐만 아니라 뼈도 강화시켜 준다. 운동은 뼈의 밀도를 높여주어 뼈가 약해지거나 부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가 있다.

7. 암 예방 도움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은암 발병률을 낮출 수가 있다.

8. 혈압 조절

운동은 스트레스 레벨을 줄인다. 스트레스 레벨이 줄어들면 당연히 혈압과 심장 질환을 낮출 수가 있다.

9. 에너지 레벨 향상

정기적인 운동은 활력적인 기분을 만들고 이는 사람을 더 활동적으로 만들어 주고 하루 종일 피곤함을 줄여 준다.

10. 감정적 웰빙 강화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동 후에 마음이 차분해 지고 웰빙을 느낀다고 말한다. 한 이론에 따르면 운동은 엔돌핀과 자연물질을 나오게 만들어 몰핀의 수백 배에 이르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운동도 습관이다. 어렸을 때부터 많이 움직이게 만들어 평생 건강한 몸으로 살게 해줘야 할 의무가 부모에게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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