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기독교 방송국 서울대학교 찬양 선교단 찬양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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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기독교 방송국 서울대학교 찬양 선교단 찬양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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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기독교 방송국(사장 박등배 목사/이사장 박상익 장로)은 오는 7월 15일(주일) 오후 6시 30분 Keneseth Israel 성전에서 ‘고 백정기 선생님 추모 장학기금 모금’ 서울대학교 찬양 선교단 찬양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 7월 10일(화) 12:30에 블루벨 소재 가야 소연회실에서 이사장 박상익 장로, 공동대회장 백운영목사, 팀하목사, 사장 박등배 목사 등 여러 방송국 국장들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찬양 축제에 대한 준비위원회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사장 박상익 장로는 “고 백정기 선생님은 살아생전에 교육가로 후배를 양성하고 많은 기고문을 통해 영적 활력소를 부어주셨다”며 “3년반 전 백정기 선생님의 유언을 받아 약 1만 2천 달러를 받아 방송국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전주고, 전북북중 5년 그리고 중앙 중고 20년 교직생활을 하시다 1976년 도미한 고 백정기 선생은 2015년 3월 21일 소천하시기 전 유언으로 “내가 상조회원으로 가입한 금액 전액을 나의 장례비로 사용하지 말고 복음의 나팔수 역할을 하는 필라 기독교 방송국에 선교 활동비로 사용하도록 하라”는 말씀을 남겼다. 고 백정기 선생님의 숭고한 복음의 열정을 받아 필라 기독교방송국은 그동안 필라의 복음의 나팔수로 지역사회는 물론 방송을 통해 타 지역에까지 어려운 가운데도 선교활동을 감당하고 있다.

 

사장 박등배 목사는 “기도와 물질 그리고 시간으로 선교방송을 섬겨 주신 고 백정기 선생님의 유언에 따라 상조회비 1만2천 달러를 받아 방송에 필요한 송전탑 사용료 등에 사용되어 주님의 복음을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다”며 “복음의 나팔수로 방송 선교를 감당하는 이사와 임직원들은 빚 진자로서 고 백정기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지역 목회자와 교회가 협력하여 선교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미래의 방송 선교를 주도할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고 백정기 선생님 추모 장학회(가칭)를 설립하고 기금 모금 찬양 축제를 준비했다”고 말하면서 이를 위해 서울 대학교 찬양 선교단을 초청했다고 덧붙여 말했다. 

 

박상익 이사장은 “필라 동포사회가 이제 1세를 마감하며 1.5세 2세들이 주도하는 시대를 맞아 선교 현장에서 26년간 사역을 감당한 백운영 목사와 사업현장에서 선교에 헌신하는 팀하 목사, 그리고 본 방송 선교에 온 힘을 다하여 수고하시는 박등배 목사 등이 대회장을 맡았다”며 “동포들은 물론 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서울대 동문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으며 또한 공동대회장을 맡은 백운영목사, 박등배목사, 팀하목사는 주님의 날 몸된 교회에서 은혜롭게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 드리고 서울 대학교 찬양 선교단과 함께 주님의 이름을 높여 찬양 드리며 깊은 영혼에서 흘러 나오는 찬양을 통하여 주님의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충만한 열정으로 이 지역 여러교회와 목사님들과 더불어 방송선교에 협력해 줄것을 당부했다.

 

서울대학교 창양 선교단은 1988년에 창단, 지도교역자의 인도로 매주 정기예배와 일대일 양육을 통해 신앙 훈련하는 공동체다.찬양단은 매년 여름방학에는 해외 사역을, 겨울방학에는 한국의 수도권의 작은 교회를 방문, 찬양 사역을 펼쳐 왔으며 지금까지 해외 공연은 미국(5회), 일본(2회) 중국, 홍콩 등이다.찬양단은 모든 사역을 자비로 감당하고 있으며, 공연에서 하나님만을 찬양하는 찬양곡만 부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음악적 질적 향상을 위하여 온누리교회, 광림교회 등에서 정기 연주회를 갖고 있다.

 

이번 찬양 축제에는 필라델피아 교회 협의회, 서울 대학교 필라 동문회,필라민주평통협의회 후원으로 기독교 방송국 찬양사역자도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기타 서울대학교 찬양선교단 찬양 축제 문의는 방송국장 조준 목사 (215/924-0691)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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