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동부 밀알 선교단 사랑의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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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동부 밀알 선교단 사랑의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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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동부 사랑의 캠프가 지난 7월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뉴저지 Hyatt Regency Hotel, Princeton 에서 "너희가 짐을 서로지라"라는 
주제로 믿음의 캠프 는 성남용목사(서울 사당동 삼광교회)가 사랑의 캠프는 김은혜전도사(New Sping Church, 4 Generation Now)를 강사로 초청하여 개최하였다.


이번 캠프에 참석한 미주 밀알 선교단 동부지단 소속 된 워싱톤(정택정),뉴저지(강원호),뉴욕(김자송),시카고(남성우),리치몬드(서바울), 살롯
(이승민), 아틀란타(최재휴), 필라델피아(이재철),카나다(김신기) ,마이애미(김경자)와 한국,브라질,벤쿠버,북가주,코네티컷등 에서 총 545명의 관계자와 세계밀알연합 이재서 총재 내외분도 함께 참석하였다.

진행에는 캠프장에 위싱톤 정택정 단장, 총지휘 장제원목사(워싱톤)가 맡았으며 첫째날 개회예배에 성남용목사는 창세기 5:1-5절의 말씀으로 "우리안의 왕자와 야수"라는 제목으로 예수님을 자랑하면 굥동체가 산다고 하였으며 나의 생각이 머리속에 있는것과 가슴속에 있는것은 많은 차이가 나며 "예수그리스도" 를 100번 하면  머리속에 있는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와 눈물이 흐를때 은혜가 되면 축복이 된다고 하였다.

          

이어서 찬양집회에 가서 제자삼으라, 감사찬송의 원곡자 최명자 사모의 찬양  기도할 수 있는데, 가서 제자 삼으라, 내 사랑하는 자여 일어나 등의 찬양으로 함께 하였으며 간증에 시간에는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하였다.

          

특별히 새한장로교회(고택원목사)와 필라델피아제일장로교회(강학구목사)에서 차량을 지원해주었으며 예수사랑교회 김곤목사가 차량운전으로 봉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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