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환 목사, 美 무디부흥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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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목사, 美 무디부흥집회 주강사로 말씀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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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미국 시카고 무디신학대학(Moody Bible Institute)에서 열리는

무디부흥집회(Moody Founder’s Week)에 주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19세기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 부흥사 무디(Dwight L. Moody)가 복음 전파의 열정으로 1886년 설립한 무디신학대학은 무디 부흥 운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무디의 생일인 2월5일을 기점으로 매해 무디부흥집회를 열고 있다. 올해로 114주년을 맞았다.

 

동양인이 주강사로 초청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지만 무디신학대학은 “극동방송 이사장으로, 침례교세계연맹 총회장과 아세아침례교연맹 회장 등 다양한 자리에서 오직 영혼 구원의 열정으로 곳곳에 복음을 전해 온 김장환 목사의 뜻과 이 부흥회의 취지가 상통해 주강사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무디부흥집회는 2월2~6일까지 열려 시카고와 미국 전역을 넘어 전 세계 무디신학대학 동문들에게 영적 공급을 전하고자 라디오와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됐다. 또 이 집회에 맞춰 김장환 목사의 자서전 ‘그를 만나면 마음에 평안이 온다(상/하)’가 영문 버전으로 미국 무디출판사에서 출판돼 현장에서 저자 사인회도 진행됐다.

 

이번 무디부흥집회에는 미국을 대표하는 내로라하는 크리스천리더들이 강사로 나섰다. 덴버신학교의 저명한 구약학 교수 다니엘 캐롤(Daniel Carroll), 디트로이트 이벤젤미니스트리(Evangel Ministries)의 크리스토퍼 부룩(Christopher Brooks) 목사, <터닝포인트 라디오와 텔레비전(Turning Point Radio and Television Ministries)의 설립자이자 샤도우마운틴교회(Shadow Mountain Community Church)의 담임목사인 데이빗 제레마이어(David Jeremiah)등이 메시지를 전했다.

 

세계적인 전도자 무디(Dwight L. Moody)는 1837년 2월5일, 미국 매사추세츠 주(州)에서 소작농의 자녀로 태어나 극심한 가난에 초등학교를 끝으로 더 이상 교육을 받지 못하고 노동을 했다. 이후 시카고에서 기독교인이 된 그는 빈민들을 위한 교회를 설립하고 미국 뿐 아니라 영국, 스코틀랜드, 아일랜드에서도 전도자로 활약했다. 또한 노스필드여자신학교, 헤르몬신학교, 무디신학대학을 설립했다.

 

특히 이 무디신학대학에서는 수천명의 선교사들이 배출되어 세계 108개국으로 파송됐으며 북미 선교사 18명 중 한명이 이 학교 출신이라는 통계가 나올 만큼 선교에 대한 공헌이 큰 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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